이어블 (Earble) — 실시간 화상회의 통역

회의는 영어로.
당신은 한국어로.

상대가 영어로 말하면 바로 한국어 자막이 뜹니다.
내가 한국어로 말하면 영어 목소리로 상대에게 전달됩니다.
Zoom·Teams 설정은 마이크 한 줄만 바꾸면 끝입니다.

Windows용 다운로드 작동 방식 보기
이어블 실시간 통역 LIVE
Ctrl을 누른 채 한국어로 말하면, 영어로 나갑니다.

1

상대 말 → 한국어 자막

2.5

내 말 → 영어 목소리

90

실제 회의 완주 (끊김 없음)

0

회의 앱에 설치할 것

자막은 이해를 줍니다.
음성은 참여를 줍니다.

알아듣기만 하는 회의와, 내 의견을 말하는 회의는 완전히 다릅니다.
자막으로 따라가고, 영어 목소리로 발언하세요. 이어블은 처음부터 양쪽 다 됩니다.

작동 방식

평소처럼 회의하세요.
통역이 필요한 순간에만, 키 하나.

평소에는

그냥 말합니다.

내 목소리가 그대로 나갑니다. 한국인 참석자와는 평범하게 한국어로 대화하세요.

상대가 영어로 말하면

한국어 자막이 뜹니다.

화면 아래쪽에 1초쯤 뒤 뜹니다. 상대가 말을 다 끝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말하는 도중에 이어서 나옵니다.

외국인에게 말할 땐

Ctrl을 누른 채 한국어로.

내 한국어는 상대에게 들리지 않고, 대신 영어 목소리가 나갑니다. 손을 떼면 곧바로 평소 목소리로 돌아옵니다.

회의방에 프로그램을 깔거나 낯선 참가자를 초대하지 않습니다. 소리만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Zoom이든 Teams든, 회의 방식이 무엇이든 똑같이 씁니다.

기능

디테일이 90분을 버티게 합니다.

어떤 회의 앱이든.

회의방에 뭔가를 설치하거나 초대하지 않습니다. 상대 화면에는 아무 변화가 없고, 평소처럼 당신이 참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에게 들리는 것은 당신의 목소리와 영어 통역뿐입니다.

ZoomGoogle MeetTeams그 외 전부

귀로 아는 상태.

통역이 시작되면 , 끝나면 하는 짧은 소리가 납니다. 화면을 안 봐도 지금 내 말이 나가는 중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소리는 내 귀에만 들립니다 — 회의에는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말하기 시작 전달 완료

회사 노트북이어도 절반은 됩니다.

영어로 말하는 기능만 PC에 설치가 필요하고, 그 설치에 관리자 권한이 듭니다. 권한이 막혀 있다면 자막만 쓰는 방식으로 쓰세요 — 상대 영어를 한국어로 보는 것은 아무것도 깔지 않아도 그대로 됩니다.

기다림이 대화를 끊지 않게.

자막이 뜨는 속도와 영어 음성이 나가는 속도를 각각 따로 재서, 그때그때 가장 빠른 쪽을 쓰도록 맞춰 두었습니다. 회의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지점이 거기여서입니다.

90분 실전 무중단.

여러 나라 참석자가 섞인 90분짜리 회의를 무선 이어폰을 낀 채로 끝까지 마쳤습니다. 중간에 인터넷이 몇 차례 끊겼다 붙었지만 쓰는 사람은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 알아서 다시 이어집니다.

90

실수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

영어로 나가는 건 Ctrl을 누르고 있는 동안뿐입니다. 손을 떼면 즉시 멈춥니다. 혼잣말이나 옆자리 대화가 나도 모르게 영어로 회의에 흘러가는 일은 없습니다.

방해하지 않는 자막.

자막은 화면 맨 앞에 떠 있지만 마우스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 자막 위를 눌러도 뒤에 있는 회의 화면이 눌립니다. 회의가 끝나면 자막 전체를 파일로 저장해 회의록에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속도

대화가 되려면,
기다림이 없어야 합니다.

아래 두 숫자는 우리가 직접 재서 적은 값입니다.
어떻게 쟀는지 궁금하시면 방법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내 한국어 → 영어 목소리
2.5초
상대 영어 → 한국어 자막
1.0초

한국어는 "~합니다" 가 문장 맨 끝에 옵니다. 그 말을 듣기 전에는 사람 통역사도 영어 문장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남은 시간은 프로그램이 느려서가 아니라, 한국어라는 언어 자체의 순서 때문입니다.

실전 검증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회의에서 증명했습니다.

여러 나라 사람이 함께 참석한 90분짜리 실제 화상회의에서, 알아듣는 것과 말하는 것 양쪽 다 써봤습니다.

"언어의 장벽 없이
내용을 모두 파악할 수 있었다."

"내가 말하는 부분도 상대방들이 알아들을 수 있었다."

영어 목소리로 발언 — 실제로 대화가 됐다

"상대방이, 비로소 사람으로 보였다."

말이 통하기 시작한 뒤

90분 내내 한 번도 끊기지 않았다.

중간에 인터넷이 몇 번 끊겼지만 알아서 이어졌다

2026년 7월 첫 실사용 인터뷰에서 발췌.

시작 전에

준비물은 세 가지입니다.

결제하고 나서 알게 되면 늦으니 먼저 적습니다. 회사 노트북에서 막힐 수 있는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헤드폰 또는 이어폰

스피커로는 안 됩니다.

스피커로 들으면 그 소리가 마이크로 다시 들어가 삐- 하는 울림이 생깁니다. 유선이든 무선이든 귀에 꽂는 것이면 됩니다.

설치 권한

"관리자 권한" 한 번.

내 말을 영어 목소리로 내보내려면 소리를 옮겨주는 작은 장치가 PC에 하나 깔려야 합니다. 설치 프로그램이 알아서 함께 깔고 한 번만 재부팅하면 끝입니다. 다만 설치할 때 Windows가 관리자 권한을 묻습니다 — 회사에서 잠가둔 노트북이라면 이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회의 앱에서 한 줄

마이크만 바꿉니다.

Zoom·Meet·Teams 설정에서 마이크를 목록의 CABLE Output으로 고릅니다. 딱 그 한 줄입니다. 스피커는 손대지 마세요 — 바꾸면 상대 목소리가 안 들어와 자막이 멈춥니다.

권한이 없어도 앱은 그대로 켜집니다. 상대 영어를 한국어 자막으로 보는 기능은 아무것도 깔지 않아도 되므로, 회사 노트북에서는 자막만 쓰는 방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영어로 말하기만 빠집니다).
현재 Windows 10 · 11 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맥과 휴대폰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설치 화면을 하나씩 따라가려면 사용 설명서를 보세요.

회의권

필요한 회의만큼만.
구독은 없습니다.

회의권 1장으로 회의 1건(최대 2시간)을 씁니다.
어느 회의권을 사도 자막과 영어 말하기 둘 다 들어 있습니다.

1회권

일단 한 번 써보기

₩30,000

회의 1건 · 최대 2시간

  • 상대 말을 한국어 자막으로
  • 내 말을 영어 목소리로
가장 무난한 선택

3회권

한 달에 몇 번 있는 분

₩81,000

회당 ₩27,000 · 10% 할인

  • 회의 3건 · 총 6시간
  • 1회권 3장이면 ₩90,000
  • ₩9,000 아낍니다

10회권

팀에서 나눠 쓰는 경우

₩250,000

회당 ₩25,000 · 17% 할인

  • 회의 10건 · 총 20시간
  • 1회권 10장이면 ₩300,000
  • ₩50,000 아낍니다

다음 글로벌 회의,
준비는 끝났습니다.

현재 Windows 10 · 11 지원 — macOS는 준비 중입니다.
헤드폰과 설치 권한이 필요합니다 — 준비물 먼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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